수강후기

수강생들의 100% 리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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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정도 다른일을 하다 다시 디자인을 시작하려고 했을때 겁부터 낫다. 하지만 등용문에서 디자인수업을 받고 자신감을 되찾고 할수있다는 생각을했다. 선생님도 잘가르쳐주시고 행정선생님도 친철하시고 컴퓨터 환경도 좋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 평소에도 시각디자인에 관심이 있었던 저는많은 학원을 돌아다니며 상담을 받았습니다. 처음 학원의 문을 열고 들어갔을때 모든 선생님들께서 화목해 보이는 느낌에 '뭐지?' 반신반의 하며 상담을 받게되었습니다. 저의 상담을 맡아주신 서미영 행정실장님께서 저와 몇번 말을 나눠보시고는, 저의 상황을 어느정도 알고계신듯, 상대방을 배려 해주시는 상담으로 등용문 컴퓨터 학원을 고민없이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원에 금방 적응할 수 있도록 학원안내 문자와 연락을 자세하게 주셔서 어려움 없이, 걱정없이 수업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각디자인 선생님이신 정다운 선생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아예 처음 해보는 분야라 생소하고 두렵고 걱정되는 마음이 컸으나 그것은 저의 오해였습니다. 학생들 각각 눈높이를 맞춰주시며, 모든 학생이 다 따라 올 수 있도록 지도해주셨습니다. 모두가 함께 다같이 따라온 다는 것은 무지 힘든일임을 알았기에, 선생님이 실력있는 선생님이시구나를 알고 더욱 믿고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간혹가다 수업의 흐름을 끊어갈 수도 있는 질문도 학생들이 당황하지 않게 항상 도움을 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또한 항상 수업시간과 쉬는시간을 정확하게 지켜주신 선생님 덕분에 더욱 즐겁게 수업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실력있는 선생님의 가르침 덕분에 포토샵 1급 자격증 시험에 합격하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원시설도 좋고, 컴퓨터 사양도 좋아 작업하는데 큰 무리없이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을 통해 시각디자인 실무를 배우는 것은 물론, 새로운 것을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해준 것 같습니다. 제 지인들에게도 만약 디자인 수업을 받아야 한다면, 꼭 등용문 학원으로 오라고 많이 알리고 싶습니다.

 

■ 일단 상담해주시는 행정실쌤이 너무 친절하세요. 전화상담이든 방문상담이든 항상 웃는얼굴로 응대해주십니다. 그래서 첫이미지부터 좋았던거 같아요. 매일 입실 할때는 밝은 인사로 반겨주시고, 퇴실 체크할때는 고생했다며 다독여주십니다 ㅎㅎ 제일 중요한 시각디자인쌤~ 처음 접하는 수업이라 수업첫날이라 따라가기 벅찼어요. 다들 잘하는데 나만 왜이러나 싶기도하고,,-- 마지막까지 맨뒤에서 쫓아가느라 벅차긴했지만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끌어주신 정다운선생님이 계셔서 무사히 수업을 마칠수 있었던것같습니다. 중간중간 관련 업종 취업 정보도 주시고, 경력이 많다보니 자격증에 적합한 수업과 설명을~ 때론 실무에서 빛을 발할 팁을 주셨어요. 과정중에 다양한 작품이 작업했는데 결과물로 완성되어 하나로 모아보니 정말 이게 가능하구나하고 신기했어요. 원장선생님과는 마주칠일이 없을줄알았는데 우리반, 우리학원 세세한거 하나하나 신경쓰시는거같아요. 학생들과 진솔하게 상담해주시고 이름을 기억해주시더라구요. 등용문이 3개지점이나 있고 오랜 전통이 있다는걸 수업 마지막날에서야 알았네요. 그리고 취업부장님은 모든 학생들이 100프로 취업할수있게끔 정말 애쓰시는거 같아요. 틈틈히 학생 한명한명 면담을 하면서 취업계획을 확인하고 조건에 맞게 취업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어요. 학원 시설이나, 주차장, 선생님, 수업내용 등 뭐하나 빠짐없이 맘에 들었어요. 아주 아주 좋았답니다^^

 

■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다른 분들도 매우 친절히 해주십니다. 일러스트, 포토샵, 인디자인이 실무에서 자주 쓰이는 툴 위주로 가르쳐 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 선생님께서 수업에 항상 적극적이시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실무위주로 교육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항상 재밌게 수업을 받았어요

 

■ 첫수업의 긴장감과 두려움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전문적으로 배워본 적은커녕 디자인쪽은 해본적이 없었기에 처음 시작하는 주간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학생들 한분한분을 체크하시며 진도에 맞게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조금씩이나마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혼자 앉는 학생없이 짝을 맞춰서 자리를 맞춰줬고 덕분에 서로 모르는것은 물어보고 한번 더 알려줌으로써 기억에 다시한번 남게 되는 효과를 낳았습니다. 저는 초보자이기때문에 나중에 포트폴리오를 할때 내놓을 수 있는 작품이 하나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진행하면서 작품이 하나 하나 나오기 시작했고 제가 만든 작품이 나올때마다 애정이 느껴졌고 즐거움도 생겼습니다. 중간중간 어려움이 느껴질때마다 선생님께 질문하면 웃으면서 알려셨고 많은 격려도 아끼지 않아주셨습니다. 학원 입구에 들어설때 마다 웃으며 반갑게 맞아 주시는 행정선생님들 , 취업상담을 맡아서 자기일처럼 행동해주신 취업부장님, 학생들과 좋은 얘기 많이 나누시던 원장선생님, 그리고 재밌는 수업과 초보자도 작품을 만들 수 있게 해주신 담당 '정다운'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학창시절때처럼 정말 재밌고 유익한 60일이었습니다^^

 

원본은 직업능력훈련정보망( www.hrd.go.kr )에서 확인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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